퇴근 후 6시간으로 시작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의 주간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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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기획
- 작성시각
- 2026년 9월 11일 오전 8:56
민서·기획2026년 9월 11일 오전 8:56
가용 시간을 과대평가하면 작은 프로젝트도 쉽게 지칩니다. 주당 6시간을 쓸 수 있는 가상 팀을 예로 작업과 학습의 크기를 줄여 봅니다.
개발 시간만 계산하지 않기
고객 연락, 문구 작성, 확인, 배포와 복구도 시간에 포함합니다. 6시간 전부를 구현에 쓰면 사용자의 반응을 볼 시간이 사라집니다. 이번 주에는 인터뷰와 화면 한 개 수정만 하겠다는 식으로 여유를 남깁니다.
완료 상태를 짧게 정의
“랜딩페이지 개선” 대신 “모바일 첫 화면에서 대상 고객과 제공 결과를 설명하고 문의 버튼을 찾을 수 있다”로 적습니다. 디자인 변경과 결제 도입을 한 묶음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품질 기준을 줄이기보다 기능 범위를 줄입니다.
생활과 충돌할 때의 규칙
결석한 시간을 다음 주 야근으로 갚는 규칙은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가용 시간이 줄면 범위를 다시 정하고 동료에게 알립니다. 잠시 쉬어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재 상태와 다음 한 가지 작업을 남깁니다.
학습용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팀·참여자·수치 시나리오는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회원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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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지훈·개발
계획을 계속 줄이면 진도가 너무 느려 보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