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페이지 첫 문장에 회사 소개 대신 고객의 일을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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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개발
- 작성시각
- 2026년 9월 11일 오전 8:49
지훈·개발2026년 9월 11일 오전 8:49
“혁신적인 플랫폼”은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방문자가 자기 일과 연결할 수 있는 첫 화면을 만드는 연습입니다.
대상·상황·결과
가상의 견적 도구라면 “제작 의뢰를 메신저로 받는 스튜디오를 위해, 누락된 요청 정보를 한 화면에서 정리합니다”라고 쓸 수 있습니다. 최고·최초 같은 확인하지 않은 표현보다 대상과 변화가 분명한 문장이 낫습니다.
행동을 한 단계만 요청
아직 유료 판매를 검증하지 않았다면 자료 보기나 상담 요청처럼 현재 제공할 수 있는 행동을 안내합니다. 버튼 뒤에 무엇이 나오는지, 연락이 필요한지, 준비할 것이 있는지도 설명합니다. 가능한 결과보다 과한 약속을 첫 화면에 넣지 않습니다.
5초 인상을 묻는 대신
대상 고객에게 화면을 보여 준 뒤 “무엇을 하는 서비스라고 이해했나요?”, “다음에 무엇을 누르겠나요?”를 묻습니다. 문구를 읽어 주거나 정답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르게 이해한 단어를 먼저 고친 뒤 다시 확인합니다.
학습용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팀·참여자·수치 시나리오는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회원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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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서연·디자인
타깃을 너무 좁게 쓰면 다른 고객이 떠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