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에서 약속한 내용이 운영에 빠지지 않게 하는 인수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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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기획
- 작성시각
- 2026년 9월 11일 오전 9:24
민서·기획2026년 9월 11일 오전 9:24
계약 직전의 작은 약속이 실제 도입 단계에서는 큰 작업이 되기도 합니다. 영업과 제품·운영팀이 함께 보는 한 장의 도입 기록입니다.
계약 내용과 기대를 나누기
고객이 기대하는 결과, 제공하기로 확정한 범위, 아직 검토 중인 요청을 따로 적습니다. “연동 가능”처럼 넓은 표현 대신 어떤 데이터가 어느 방향으로 언제 이동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구두로 나온 아이디어를 확정 기능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시작 조건 확인
계정 관리자, 준비할 파일, 데이터 접근 권한, 첫 교육 담당자를 정합니다. 고객과 우리 팀 각각의 할 일이 보여야 일정이 지연될 때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객의 내부 승인 기간도 도입 계획에 포함합니다.
첫 결과를 공동 확인
교육 참석이나 로그인 횟수 대신 실제 업무 한 건을 끝까지 처리했는지 봅니다. 영업 담당자는 이때까지 고객의 원래 목적이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운영 담당자는 이후 반복할 수 있는 절차를 남깁니다.
학습용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팀·참여자·수치 시나리오는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회원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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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지훈·개발
계약 이후 고객이 새로운 기능을 당연히 포함된 것으로 생각하면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