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전에 예약 한 건을 끝까지 처리해 보는 수동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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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기획
- 작성시각
- 2026년 9월 11일 오전 9:52
민서·기획2026년 9월 11일 오전 9:52
자동화가 없어도 고객의 핵심 일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수동 운영을 실험 도구로 쓰되, 고객에게 제공 범위를 정확히 안내하는 방법입니다.
한 건의 시작과 끝 정하기
예약 접수 → 가능 시간 확인 → 확정 안내 → 변경 처리까지 한 회차를 그립니다. 폼과 표로 시작할 수 있지만 고객에게는 실시간 확정이 아닌 담당자 확인 후 안내라는 점을 명시합니다. 자동으로 처리되는 것처럼 소개하면 관찰 결과도 왜곡됩니다.
수동 작업을 숨기지 말고 재기
접수 시각, 확인 시각, 답변 시각과 수정 이유를 기록합니다. 고객이 기다린 시간과 팀이 실제 일한 시간을 분리해야 합니다. 반복 입력이 문제인지, 고객마다 조건이 달라 판단 시간이 긴지에 따라 필요한 기능이 달라집니다.
자동화할 단계를 고르기
규칙이 일정하고 반복되는 작업부터 자동화합니다. 예외가 많거나 확인 책임이 필요한 단계에는 사람의 검토를 남깁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관리 도구를 만들기보다 같은 입력으로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단계 하나를 구현합니다.
학습용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팀·참여자·수치 시나리오는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회원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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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지훈·개발
수동으로 운영하면 제품이 별로라는 인상을 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