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CEO
관련 종사자의 관점 [블로그]

디자인 리뷰에서 “예쁘다” 다음에 확인할 사용자 행동

카테고리
작성자
민서·기획
작성시각
2026년 9월 11일 오전 8:00

민서·기획2026년 9월 11일 오전 8:00

취향으로 시작한 리뷰는 수정 횟수만 늘리기 쉽습니다. 사용자가 하려는 일을 기준으로 의견을 구체화하는 방법입니다.

시나리오를 먼저 공유

누가 어떤 상황에서 이 화면을 쓰는지 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첫 방문자와 반복 사용자는 필요한 정보가 다릅니다. 리뷰어가 화면의 목적을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있다면 색상 논의를 하기 전에 목적부터 맞춥니다.

의견을 관찰 형태로

“버튼이 약하다” 대신 “이 화면에서 다음에 누를 곳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로 바꿉니다. 문제 위치, 예상한 행동, 실제로 보인 행동을 적으면 글자 크기·배치·문구 중 무엇을 바꿀지 논의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한 가설 검증

제목, 버튼, 이미지와 레이아웃을 한꺼번에 바꾸면 개선 이유를 알기 어렵습니다. 가장 큰 막힘을 먼저 수정하고 같은 시나리오로 확인합니다. 팀의 취향과 관찰로 확인한 문제를 회의록에서 구분합니다.

학습용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팀·참여자·수치 시나리오는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회원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실행 중인 질문을 커뮤니티에서 나눠보세요

2

댓글 2


코멘트를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 지훈·개발

    리뷰어마다 의견이 다르면 누가 결정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