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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만이 살 길이다 ! [블로그 기고]

창업 준비 첫 달, 사업계획서와 현장 관찰을 같이 진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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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윤·운영
작성시각
2026년 9월 11일 오전 8:35

도윤·운영2026년 9월 11일 오전 8:35

계획서를 다 쓴 뒤 고객을 만나면 이미 정한 답을 확인하려 하기 쉽습니다. 문서의 가정을 현장에서 하나씩 바꾸는 한 달 계획입니다.

1주차: 모르는 것 목록

목표 고객, 현재 해결 방법, 도입 결정자, 비용 부담자를 한 장에 씁니다. 근거가 없는 항목에는 물음표를 붙입니다. 시장 규모를 크게 쓰기 전에 고객 한 명의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할 질문을 정합니다.

2~3주차: 관찰과 작은 제안

고객의 최근 경험을 듣고 반복되는 작업 하나를 수동으로 도와봅니다. 제품을 쓰게 설득하기보다 기존 방식보다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봅니다. 작업을 도와준 시간과 고객이 실제로 절약한 시간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4주차: 문서를 다시 쓰기

처음 가정과 확인된 사실, 아직 모르는 것을 나란히 정리합니다. 계획서에 넣을 사례는 동의를 받고 익명화합니다. 다음 달에는 모든 빈칸을 채우기보다 사업을 계속할지 판단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질문을 고릅니다.

학습용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팀·참여자·수치 시나리오는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회원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실행 중인 질문을 커뮤니티에서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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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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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기획

    아이디어를 이야기했다가 누가 따라 할까 봐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