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고객을 찾는 2주: 연락처 목록보다 사용 장면을 좁히기

처음부터 모든 소상공인을 고객으로 삼으면 누구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흐려집니다. 가상의 공방 예약 도구를 예로 첫 고객 탐색을 설계합니다.
첫 주에는 대상을 구체화
주말 단기 수업을 운영하며 메신저로 예약을 받는 1인 공방처럼 업무와 빈도를 함께 정합니다. 인터뷰에서는 도구 소개 전에 최근 예약 한 건을 처리한 과정을 듣습니다. 서로 다른 업종의 호의적인 반응을 한 묶음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둘째 주에는 작은 실제 작업
동의한 운영자와 실제 수업 한 회차의 예약 안내 문구를 만들어 봅니다. 기존 방식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새로운 도구 때문에 생긴 추가 작업도 기록합니다. “좋아요”보다 다시 쓰려는지, 어느 작업이 줄었는지 확인합니다.
계속할 기준을 미리 쓰기
실험 전 다음 회차에도 자발적으로 사용할 의사, 반복되는 장애, 직접 지원에 쓴 시간을 관찰 항목으로 정합니다. 고객이 늘어도 팀의 수동 작업이 더 빨리 늘면 확장보다 업무 흐름을 다시 설계할 신호입니다.
학습용 글이며 등장하는 상황과 수치는 가상의 예시입니다.